
케이스티파이가 애플 '아이폰18' 시리즈 공개에 맞춰 전용 케이스와 액세서리로 구성된 '아이폰18 컬렉션'을 공개했다. 주력 제품은 기존 임팩트 케이스를 강화한 '울트라 임팩트 케이스'다.
케이스티파이는 10일부터 공식 웹사이트와 케이스티파이 도산을 포함한 국내 15개 오프라인 매장에서 아이폰18 컬렉션 판매를 시작한다. 아이폰 듀오 전용 케이스는 별도 웨이팅리스트를 운영한다.
울트라 임팩트 케이스는 기존 임팩트 케이스의 슬림한 형태를 유지하면서 모서리를 곡선형으로 재설계했다. 내부에는 에어셀 구조를 적용했으며 케이스티파이 자체 기준 최대 3.5m 낙하 테스트와 미 군사 표준(810G) 대비 6배 수준의 충격 보호 테스트를 통과했다는 게 회사 설명이다.
기존 임팩트 케이스에도 충격을 분산하는 에코샥 구조와 듀오락 결합 기술을 적용했다. 두 제품 모두 최대 150도까지 각도를 조절할 수 있는 링 스탠드 옵션과 맥세이프 기능을 지원한다.
리플 케이스에는 바나나, 더스티 블루, 피그 등 3개 색상을 새로 추가했다. 알로이 리플 케이스와 클라우드 케이스도 아이폰18 호환 제품군에 포함했다.
액세서리 라인업도 확대했다. 최대 3장의 카드를 수납할 수 있는 리플 지갑과 맥세이프 기반 그립 홀더·그립 스탠드·루프 그립, 폰 팔찌, 액정 보호 필름, 렌즈 프로텍터 등을 함께 선보였다.
남궁경 기자 nkk@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