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존 터너스 애플 최고경영자(CEO)가 9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쿠퍼티노 애플 파크에서 열린 신제품 발표 행사에서 '아이폰 듀오(iPhone Duo)'를 들어 보이고 있다. 〈AFP〉
박지호 기자 jihopress@etnews.com

존 터너스 애플 최고경영자(CEO)가 9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쿠퍼티노 애플 파크에서 열린 신제품 발표 행사에서 '아이폰 듀오(iPhone Duo)'를 들어 보이고 있다. 〈A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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