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카드가 추석을 맞아 오는 30일까지 하나카드 고객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명절 선물 구매 고객에게 혜택을 제공한다. △이마트·롯데마트·농협하나로마트 등 대형마트에서 추석 선물세트 최대 50% 할인 △GS더프레시 선물세트 추가 할인 △CU 베이크하우스405 베이커리 30% 할인 △세븐일레븐 와인·샴페인 최대 25% 할인 등을 제공한다. 온라인에서도 쿠팡·네이버 스마트스토어·G마켓·롯데ON 등에서 추석 선물세트 최대 10% 할인, 컬리 최대 20% 할인을 받을 수 있다.
가전과 홈쇼핑에서도 할인이 이어진다. LG전자 온라인몰에서는 최대 7% 청구할인과 12개월 무이자할부 혜택을 제공한다. 주요 홈쇼핑에서도 행사 상품 구매 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여행과 레저를 즐기는 고객도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에버랜드 종일권 최대 40% 할인 △캐리비안베이 종일권 최대 46% 즉시할인 △휘닉스파크 하나카드 고객을 위한 특별 패키지를 이용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쿠팡·네이버·넷플릭스·유튜브 등 정기구독 시 최대 1만 하나머니를 제공하고, 클로드·미드저니 등 AI 서비스 정기구독 고객에게도 최대 1만 하나머니 혜택을 제공한다. 동시에 생활요금 자동납부 시 최대 2만 하나머니를 받을 수 있으며, 쇼핑·여행·생활 등 주요 업종을 대상으로 한 업종별 무이자할부 혜택을 9월에도 운영해 고객의 결제 부담을 낮췄다.
하나카드 관계자는 “추석을 맞아 명절 선물부터 여행과 여가, 일상생활까지 고객들이 자주 이용하는 다양한 영역에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통합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풍성한 가을을 하나카드와 함께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두호 기자 walnut_park@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