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뤼미에르 서밋 공동의장을 맡은 이재명 대통령과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7일(현지시간) 프랑스 생폴드방스에서 열린 서밋 행사장에서 만나 인사를 나누고 있다.
양국 정상은 AI 시대 영화·영상 등 콘텐츠 산업의 미래와 한·프랑스 간 문화·콘텐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KTV 영상 캡쳐〉
김동욱 기자 gphoto@etnews.com

뤼미에르 서밋 공동의장을 맡은 이재명 대통령과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7일(현지시간) 프랑스 생폴드방스에서 열린 서밋 행사장에서 만나 인사를 나누고 있다.
양국 정상은 AI 시대 영화·영상 등 콘텐츠 산업의 미래와 한·프랑스 간 문화·콘텐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KTV 영상 캡쳐〉
김동욱 기자 gphoto@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