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원그룹이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경남 거제·통영 지역 이재민을 지원한다.
교원그룹은 4000만원 상당 구호 물품 2200개를 마련, 수해 이재민에게 전달할 예정이라고 2일 밝혔다.
구호 물품은 교원헬스케어 △웰네이처 프로바이오 멀티 바 △웰네이처 프로케어 칫솔 △웰네이처 프로케어 치약 △더 순수한 물티슈 △더 도톰한 롤티슈 등이다.
교원 웰스는 거제·통영 지역을 대상으로 가전 현장 지원을 하고 있다. 집중호우로 렌탈 가전이 파손되거나 분실한 고객에게 위약금을 면제하고, 제품 재설치·수리 등 사후서비스(AS)를 무상 제공 중이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피해 지역 주민과 고객 일상 회복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호길 기자 eagles@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