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百, 후쿠오카 명물 '이시무라 만세이도' 국내 단독 선봬

신세계백화점은 일본 후쿠오카의 디저트 브랜드 '이시무라 만세이도' 마시멜로를 국내 단독으로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이시무라 만세이도는 100년 넘는 역사를 가진 후쿠오카의 마시멜로 전문점이다.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지하 1층 식품관 중앙행사장에서 오는 20일까지 팝업스토어를 열고 대표 메뉴 '츠루노코노코'를 비롯한 다양한 마시멜로 디저트를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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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아이스크림 위에 갓 만든 생마시멜로를 올린 츠루노코노코는 제조 후 30분 이내에 먹어야 해 후쿠오카 본점에서만 맛볼 수 있는 메뉴로 알려졌다. 이번 팝업에서는 현지 셰프가 강남점에서 직접 제조 시연을 진행해 금·토·일요일 한정으로 선보인다.

대표 상품은 이시무라 만세이도 마시멜로 5종(각 9000원)과 이와우테 샌드 4개입(2만4000원) 등이다. 팝업스토어는 21일부터 27일까지 강남점 스위트파크로 자리를 옮겨 운영한다.

한편 신세계백화점은 최근 해외 유명 디저트와 식음료 브랜드를 국내에 소개하는 팝업을 확대하고 있다. 강남점을 중심으로 차별화된 글로벌 미식 콘텐츠를 선보이며 식품관 경쟁력 강화에도 나서고 있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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