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 야간 특화 콘텐츠 인기

에버랜드는 한여름 무더위를 피해 야간 방문객을 겨냥해 '한여름밤의 반딧불이 축제'와 '썸머 나이트 사파리'를 무료로 운영하며 여름철 고객 유입을 늘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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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영상 콘텐츠는 더존비즈온 '원스튜디오'를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이효선 기자 bluehs@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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