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는 29일 오후 2시 서울시 영등포구에 위치한 서울외국인주민센터에서 '제4회 고객경청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베트남, 인도네시아, 러시아, 필리핀, 몽골, 캄보디아, 미얀마, 네팔, 스리랑카, 말레이시아 등 10개국에서 온 국내 체류 외국인과 귀화 시민 14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요금제 가입과 이용, 고객센터 상담, 매장 방문 등 외국인으로써 겪는 통신 서비스 전반에 대한 경험과 의견을 자유롭게 개진했다. 포럼에서 제안된 의견들은 유관 부서 검토를 통해 고객보호 및 서비스 개선 과제로 추진된다.

남궁경 기자 nkk@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