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디스커버리가 관계사와 함께 진행한 상반기 지역 사회공헌 성과를 공개했다.
SK디스커버리는 SK케미칼·SK가스·SK바이오사이언스 등 관계사가 함께 참여하는 연합 봉사활동을 상반기 중 두 차례 개최, 총 60명의 구성원이 참여했다고 24일 밝혔다.
연합 봉사 활동은 SK디스커버리가 판교, 울산, 안동 등 사업장이 위치한 지역 내 사회 문제 해결과 취약 계층 지원을 위해 산하 관계사와 공동 추진하는 사회공헌활동이다.
상반기에는 서울 상암동 하늘공원에서 식재 행사를 진행해 200주의 나무를 심었고, 성남시 하얀마을복지회관에서 진행된 여름 김장 봉사활동에 참여해, 김치 400박스를 지역 취약 계층에 전달했다.
이 과정에서 법무, 홍보, 재무 등 직군 별로 참여자를 구성해 봉사 활동을 함께 하며 관계사 유사 직군 구성원 간 유대감을 높이도록 했다.
SK디스커버리는 하반기에도 △희망메이커 아동 초청 문화체험 △어르신 밑반찬 지원 △농촌 일손 돕기 등 다양한 영역에서의 활동을 이어 나갈 계획이다.
SK디스커버리 SV센터 진효남 실장은 “SK디스커버리 산하 관계사 구성원이 이웃의 사회 문제에 관심을 기울이고 접점을 넓힐 수 있는 기회를 지속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전소연 기자 soyeo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