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아가 역대 2분기 최대 매출과 판매를 기록했다.
기아는 2분기 매출 33조370억원, 영업이익 2조6285억원을 기록했다고 24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2.6% 늘면서 역대 2분기 중 최대치다. 영업이익은 4.9% 감소했다. 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2.6% 증가한 2조3277억 원으로 집계됐다.
2분기 판매 대수는 85만1639대(도매 기준)로 역대 최다 판매를 기록했다.
김지웅 기자 jw0316@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