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날 코스닥 시장에 상장해 '따따블'(공모가 4배)을 기록한 코스모로보틱스가 이틀째에도 상한가를 기록했다.
12일 오후 1시 50분 기준 코스모로보틱스(439960)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30.00% 상승한 3만 1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2016년 설립한 코스모로보틱스는 뇌졸중·뇌성마비·척수손상 환자의 보행 재활을 돕는 웨어러블 로봇과 일상 속 자립을 지원하는 보조 보행 로봇, 근로자의 신체 부담을 줄이는 산업용 웨어러블 로봇을 개발·제조한다.
전날 코스닥 시장에 입성한 코스모로보틱스는 공모가(6000원) 대비 300% 오른 2만 4000원에 마감했다. 이날 역시 장 초반 급등해 단숨에 상한가에 도달한 모양새다.
서희원 기자 shw@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