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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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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책 사들여 AI 마구 학습”… 중고 서적 시장, 때아닌 호황 배경은2026-08-16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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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는 북극곰을 건드려?… 노르웨이, 경적 울린 관광객에 벌금 740만원2026-08-16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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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든 할머니' 절도 용의자 막아서… 美 네티즌도 '깜짝'2026-08-16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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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 찢어지고, 마을 잿더미로”… 인도네시아 7.7 강진에 최소 51명 사망2026-08-16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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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부양' 테슬라 신형 로드스터 공개 예고… “시제품 사람이 못 타” 왜?2026-08-16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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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보이콧에 꼬리 내린 그래미… '아시안 팝' 부문 재검토 착수2026-08-16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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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폐증 극복한 최연소 흑인 교수의 반전... 사기 드러나자 일주일만에 사망2026-08-16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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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자, 우리도 때려서 처벌하자”… 대만 의회, 태형 도입 국민투표안 통과2026-08-15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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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팟 터트린 18세 알바생… '148억 금괴' 쏟아진 벨기에 공사 현장2026-08-15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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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반등에 서학개미 '속슬' 다시 담는다…이틀간 9천억 대거 순매수2026-08-15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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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후부터 강한 비…남부·제주 최대 200mm 이상 폭우2026-08-15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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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방위상·자민당 간부들, 야스쿠니 신사 끝내 참배…다카이치는 공물 봉납2026-08-15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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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멸의 4할 타자' 백인천 전 감독 별세…향년 83세2026-08-15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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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아이 낙태해”… 美 대리모, 생물학적 부모 상대로 '살인 교사' 소송2026-08-14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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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아 모임서 만난 두 여성, 15년 만에 '친자매'로 확인2026-08-14 1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