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스토아는 오는 8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선물용 상품으로 '블라우풍트 음성증폭기'를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해당 제품은 블루투스 이어폰처럼 간편하게 착용할 수 있다., 가벼운 청취 불편을 해소할 수 있도록 소리를 크고 선명하게 전달한다.

초소형·초경량 1.9g 디자인으로 장시간 착용에도 부담이 적고 휴대성이 뛰어나다. 최대 117㏈ 출력으로 TV 시청이나 야외활동 시 또렷한 청취를 지원한다. 실내·실외 2가지 모드를 통해 환경에 맞는 음질을 제공한다. 5단계 볼륨 조절 기능과 함께 한 번 충전으로 최장 14시간 사용할 수 있다. 충전 크래들을 활용해 추가 충전도 지원한다.
안전성도 강화했다. 국내 전자파 적합 인증과 배터리 안전 인증을 모두 획득했으며, 생활 방수 기능으로 내구성을 높였다.
SK스토아는 오는 6일 오전 6시 31분 방송을 통해 해당 상품을 판매한다. 방송 중 구매 고객에게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할인 적용 시 가격은 19만9500원이다. 보조배터리도 추가 증정한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