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쇼핑 e커머스 플랫폼 롯데온은 오는 10일까지 '패세라(패션 세일 라인업)'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해당 기간 '한발 먼저 가벼워질 준비'를 주제로 봄·여름(SS) 시즌 패션 상품을 선보인다. 최대 10% 중복 쿠폰과 10% 카드 할인 혜택을 제공해 합리적인 구매 기회를 제공한다.

매일 1개 브랜드를 선정해 집중 혜택을 제공하는 '오늘의 브랜드'에서는 여름 시즌에 적합한 아이템을 최대 9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럭키슈에뜨, 헤지스&닥스, 나이키, 뉴발란스, 나이스클랍, 골든듀 등 인기 브랜드가 참여한다.
'오늘의 완판 특가'에서는 최대 87% 할인 상품을 준비했다. 상품기획자(MD)가 엄선한 10개 상품을 매일 공개한다. 네파 반팔 티셔츠, 비너스 브라, 지오다노 치노 팬츠, 메이블루 원피스, 폴햄 반팔 티 등 실속형 상품으로 구성했다.
이와 함께 인기 브랜드를 모은 TOP100 기획전과 신규 입점 브랜드 소개 코너도 운영해 고객 선택 폭을 넓혔다.
남지형 롯데온 브랜드마케팅팀장은 “이른 더위에 맞춰 여름 패션을 미리 준비할 수 있도록 패세라를 기획했다”면서 “브랜드별 릴레이 혜택과 특가 상품을 통해 실속 있는 쇼핑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