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저작권위원회는 재정경제부가 주관한 '2025년도 공공기관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조사에서 위원회는 91.3점을 기록해 전년도 89.9점 대비 1.4점 상승했으며, 공공기관 전체 평균인 89.2점을 상회하는 평가를 받았다.
세부 평가 결과를 보면, 서비스 품질 92.6점, 사회적 책임 91.8점, 전반적 만족도 91.4점 등으로 집계됐다.
사업 유형별로는 저작권 오프라인 교육이 95.0점, 저작권 법률상담 94.8점, 해외등록출원 지원사업 91.1점 순으로 높은 점수를 보였다.
강석원 위원장은 “이번 우수 등급 달성은 국민의 눈높이에 맞춘 서비스 개선 노력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더욱 신뢰받는 저작권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최다현 기자 da2109@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