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트인재개발원이 운영한 K-디지털 트레이닝(KDT) '인공지능(AI)활용 헬스케어 서비스 개발자 과정 1회차'가 수료생 만족도 조사에서 5점 만점을 기록하며 교육 성과를 입증했다고 20일 밝혔다.
스마트인재개발원에 따르면 해당 과정 수료생을 대상으로 진행한 만족도 조사에서 평균 만족도 5점(5점 만점)을 기록했으며, 참여자 전원이 교육 과정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내린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교육 전반에 대한 만족도를 비롯해 교강사, 평가 및 피드백, 훈련과정 실무 연계성, 훈련과정 편성 및 운영, 현장 지향성 등 주요 항목에서 모두 높은 점수를 기록하며 전반적인 교육 품질에 대한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수료생 전원이 해당 과정을 추천하겠다고 응답해 교육 과정의 실효성과 현장 적용 가능성을 동시에 인정받았다.
이번 과정은 AI와 헬스케어를 융합한 실무 중심 교육으로, 서비스 기획부터 데이터 분석, AI 모델 개발, 서비스 구현까지 전 과정을 프로젝트 기반으로 운영한 것이 특징이다.
앞서 진행된 최종 프로젝트 발표회에서는 장기 심전도 분석, 감정 케어 AI 챗봇, 응급상황 감지 실버 헬스케어 서비스 등 다양한 결과물이 발표되며 현장에서도 높은 관심을 받은 바 있다.
반수경 스마트인재개발원 원장은 “수료생 만족도가 만점으로 나타난 것은 실무 중심 교육과 프로젝트 기반 학습이 효과적으로 운영된 결과”라며 “앞으로도 산업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인재 양성을 위해 교육 품질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광주=김한식 기자 hskim@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