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발란, '대만관광청 위스키 클래스' 참가

골든블루 인터내셔널은 지난달 26일 서울 청담동 바인하우스에서 대만관광청이 주최한 '2026 대만관광청 위스키 클래스'에 타이완 싱글몰트 위스키 '카발란'이 참가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만의 프리미엄 주류 문화를 소개하고 국내 소비자들이 '카발란'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위스키를 비롯해 크래프트 맥주와 고량주 등 다양한 대만 주류도 함께 선보여 2040 세대 참석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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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는 대만관광청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슈퍼주니어 멤버 규현과 '팀 카발란' 2기 멤버 김병건 바텐더가 참여했다. 평소 위스키 애호가로 알려진 규현이 대만 위스키의 특징과 매력을 소개했다. 김병건 바텐더는 행사에서만 맛볼 수 있는 '카발란' 특별 칵테일을 선보였다.

행사에서는 '카발란 솔리스트' 시리즈 시음 세션도 진행됐다. '카발란 솔리스트'는 물을 섞지 않고 원액 그대로 병입하는 '싱글 캐스크 스트렝스' 방식으로 생산되는 제품이다. 캐스크 고유의 강렬하고 풍부한 향미가 특징이다. 참가자들은 '카발란 솔리스트 비노 바리끄', '카발란 솔리스트 포트', '카발란 솔리스트 피노' 등 인기 제품 3종을 시음했다.

박소영 골든블루 인터내셔널 대표는 “다양한 기관들과의 협업 활동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차별화된 위스키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면서 “국내 시장에서 카발란의 입지를 더욱 다지겠다”고 말했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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