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특징주] 라파스, 비만치료제 임상 2상 돌입 전망에 주가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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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니들(미세바늘) 전문기업 라파스가 비만치료제 임상 2상에 진입할 것으로 전망돼 주가가 강세다.

15일 오후 2시 35분 기준 라파스(214260)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11.37% 상승한 1만 5480원에 거래되고 있다.

라파스는 세계 최초 패치형 비만치료제, 마이크로니들 제형 'RapMed-2003'을 개발 중이다. 현재 임상 1상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올해 4분기 단독으로 임상 2상 진입을 준비 중이다.

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는 이날 발간한 리포트에서 “동사는 긍정적인 임상 1상 결과를 바탕으로 임상 2상에 진입할 예정”이라며 “회사측에 따르면 임사 2상은 단독으로 진행될 예정으로 4분기 내 해외에서 신청될 것으로 예상된다. 빠르게 진행된다면 2026년 상반기에 임상 2상이 종료될 가능성도 있다”고 평가했다.


서희원 기자 shw@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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