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듀플러스]이투스에듀, 장애 아동·청소년에 PC 93대·모니터 156대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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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스에듀는 한국장애인정보화사업소에 데스크톱 93대, 모니터 156대를 기증했다고 27일 밝혔다. (사진=이투스에듀)

이투스에듀는 저소득층 장애 아동·청소년의 정보격차 해소와 교육 기회 확대를 위해 '사랑愛 PC 나눔 사업'에 참여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이투스에듀는 한국장애인정보화사업소에 데스크톱 93대, 모니터 156대를 기증했다.

사랑愛 PC 나눔 사업은 재사용할 수 있는 PC나 주변기기 등을 기증받아 정보 소외계층인 저소득층 장애 아동·청소년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서울시아동복지협회 산하 한국장애인정보화사업소가 주관한다. 이투스에듀는 매년 '사랑愛 PC 나눔 사업'에 동참하며 꾸준히 기부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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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스에듀가 전달한 장비는 전국의 아동복지센터, 자립생활관, 보호 치료 시설 등에 전달돼 장애 아동·청소년의 정보화 교육과 복지 증진을 위해 활용된다.

김시황 이투스에듀 O2O플랫폼사업본부장은 “이번 나눔이 장애 아동·청소년에게 더 넓은 배움의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교육 격차 해소와 지속 가능한 사회 공헌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지희 기자 easy@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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