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세계사이먼은 우수고객(VIP) 고객 가치를 높이기 위해 이색적인 경험과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서비스를 확대한다고 14일 밝혔다.
신세계사이먼은 지난 2022년 업계 최초로 전점 VIP 서비스를 도입했다. '프리미엄 멤버스' 등급과 '골드' 등급에 해당하는 VIP 고객 수도 매년 증가하고 있다. 이번 서비스 확대로 우수 고객 경험을 한층 강화해 경쟁력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이날부터 VIP 고객 전용 프리미엄 라운지에 세라젬과 협업해 헬스케어 가전 체험 공간을 선보인다. 라운지에는 세라젬 파우제 M6 안마의자 3대를 설치해 1회 40분씩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신세계 아울렛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사전 예약이 가능해 이용 편의성을 더했다.
상반기 내 다른 점포에서도 다양한 브랜드와 제휴해 색다른 프리미엄 라운지를 선보인다. 공항이나 백화점 라운지처럼 고객들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키는 서비스를 지속 발굴한다는 계획이다.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이날 하루 동안 VIP 초대 행사를 진행한다. 구매 금액대별 최대 7% 카드 사은행사를 진행한다. 라운지 방문 시 리유저블백, 전시 티켓, 건강기능식품 등 선물을 증정한다. 하반기에는 VIP 초대 행사를 전점으로 확대 진행할 예정이다.
신세계사이먼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객 경험을 강화할 수 있는 다양한 제휴 서비스와 혜택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민경하 기자 maxkh@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