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하이마트가 3월 한달간 '안심케어Sale'을 통해 가전 클리닝 서비스를 연중 최대 혜택가에 제공한다고 6일 밝혔다.

가전 클리닝 서비스는 전문가가 고객의 집에 방문해 가전을 분해 및 세척하고 살균처리까지 제공하는 서비스다. 클리닝·수리·이전설치·보험 등 가전 구매 고객의 생애 주기 전반을 케어하는 '하이마트 안심 케어' 서비스의 대표 상품이다.
롯데하이마트는 올해 더위가 빨리 올 것으로 전망돼 안심케어Sale 행사를 작년보다 한달 더 앞당겨 진행한다. 이 기간 에어컨, 세탁기, 냉장고 등 다양한 품목의 가전 클리닝 서비스를 연중 최대 혜택가에 제공하고, 다양한 클리닝 서비스 상품을 동시구매 시 추가 할인 혜택을 증정한다.
롯데하이마트는 3월 말까지 가전 클리닝 서비스를 품목에 따라 최대 15% 할인해 제공한다. 가전 클리닝 전문 노하우와 지식을 보유한 전문가가 에어컨, 세탁기, 냉장고, 매트리스 등 대상으로 클리닝 서비스를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또 오는 20일까지 두 개 이상의 클리닝 서비스 상품을 구매하는 고객들을 고려해 다양한 동시구매 혜택도 마련했다. 에어컨, 세탁기, 냉장고, 김치냉장고, 건조기, 의류관리기 등 다양한 가전 클리닝 상품 중 2개 이상 동시구매 시, 서비스 1개당 추가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서비스를 받는 장소가 동일할 때 적용 가능하다.
에어컨 또는 세탁기 클리닝 서비스 상품과 함께 반값 클리닝 행사상품을 구매하면, 행사상품을 50% 할인해 제공한다. 반값 클리닝 행사상품은 공기청정기, 매트리스, 주요 부품만 집중 세척하는 세미 클리닝 대상 품목(냉장고·김치냉장고·복합오븐 등)이다.
롯데하이마트는 다양한 보상 혜택과 전문성으로 차별화된 클리닝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서비스 시공 후 2주 내 품질 불량 발생 시 즉각적으로 재시공을 제공하고, 서비스 제공 이후 1년 내 가전이 고장날 시 수리 비용을 보상한다.
롯데하이마트 관계자는 “1년 중 에어컨 클리닝 서비스를 가장 좋은 혜택가에 받아볼 수 있는 기회”라며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되기 전 미리 클리닝 서비스를 신청해 원하는 기간에 서비스를 받길 바란다”고 말했다.
함봉균 기자 hbkone@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