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에너지솔루션은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지역아동센터에서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17일 밝혔다.
회사 직원 20여명은 서울 영등포구에 있는 구립 푸르름 지역아동센터를 방문,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달하고 레크리에이션을 진행했다. LG에너지솔루션은 이달 말까지 영등포구에 위치한 지역아동센터 17곳 전체에 선물과 간식을 전달할 예정이다.
LG에너지솔루션 배터리가 탑재된 LG 코드제로 오브제컬렉션 물걸레 청소기도 제공할 계획이다. 회사는 지난 2월부터 매달 '미스터리 나눔버스'라는 이름으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LG에너지솔루션 관계자는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기업으로 다양한 봉사활동과 기부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라며 “지역사회에 더 많은 도움을 주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호길 기자 eagles@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