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투어, 필리핀·태국 골프 상품 출시

Photo Image
태국 나라이힐 C.C.

모두투어는 동남아 국가 전면 무격리 입국 시행에 맞춰 '동남아 골프 상품'을 출시했다.

'필리핀 클락 골프 전세기 상품'은 제주항공으로 5월 26일부터 8월 31일까지 주 2회 패턴으로 운영된다. '미모사 C.C', 'FA 코리아 C.C' 등 다양한 골프장에서 라운드를 즐길 수 있다. 호텔 카지노에서 게임도 즐길 수 있어 인기가 높고 호텔과 풀빌라 등의 다양한 상품이 있다. 상품가는 106만9000원부터다.

태국 상품으로는 현재 운항 중인 아시아나와 진에어 등 다양한 항공으로 '방콕 골프텔 상품'이 있다. 방콕 골프텔 상품은 가성비를 자랑한다. 대표 상품으로 '나라이힐 C.C' 상품은 태국 PGA가 인정한 코스로 각종 프로대회가 열리고, '써제임스 C.C'는 방콕보다 고지대에 위치해 기후적인 장점이 있다. '썬밸리 C.C'는 저렴하고 코스 난도가 높지 않아 초급자도 부담없이 라운드를 즐길 수 있다. 상품가는 79만9000원 부터다.

필리핀은 '원헬스패스'를 소지하면 무격리 입국이 가능하며 태국은 '타일랜드패스' 소지 및 도착 PCR 검사 후 결과가 나올 때까지 호텔 격리를 하면 자유롭게 여행이 가능하다

모두투어 관계자는 “본격적인 골프 시즌에 해외 골프의 성지인 동남아 하늘길이 열렸다”며 “해외 골프 여행에 대한 기대를 충족할 수 있는 다양한 동남아 골프 상품을 출시했다”고 말했다.


손지혜기자 jh@etnews.com

브랜드 뉴스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