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인사부음 [부음]장원락 전 한국경제신문 기자 별세 발행일 : 2019-05-03 09:30 업데이트 : 2019-05-03 09:31 공유하기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장원락 전 한국경제신문 기자 별세, 장윤성 AU그래픽스 대표·인기노무법인지안 대표 형님상=2일 14시 30분 대구 효경G병원, 발인 4일 6시 (053)746-9310 부음 김원배 기자기사 더보기 [데스크라인]AI·로봇과 공존할 수밖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