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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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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라인]AI·로봇과 공존할 수밖에 없다2026-02-19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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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라인]기업 기(氣)부터 살려라2026-01-01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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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라인]'전기차 캐즘', 언제까지2025-11-06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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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라인]TV, 영원한 1등은 없다(?)2025-09-04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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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라인]한국GM 존재 이유2025-07-03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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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라인]자율주행, 시범사업만 해서야2025-05-01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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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라인]로보락, 위기를 기회로 만들려면2025-03-06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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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라인]기업 투자는 계속돼야 한다2025-01-16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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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라인]중국 전기차가 두렵다2024-11-28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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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라인]똑똑한 소비자가 좋은 차 만든다2024-09-19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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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라인]삼성전자 노사 '역지사지' 필요2024-07-25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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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라인]中 로봇청소기에서 배울 점2024-05-30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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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라인]22대 국회에 바란다2024-04-04 1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