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서문산성)은 15일까지 '스마트창업아카데미 4기' 교육생을 모집한다.
스마트창업아카데미는 창업자 또는 3년 미만의 창업자를 대상으로 성공창업을 위한 맞춤형 창업교육과 다양한 창업정보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진흥원은 사업계획서 작성과 창업가정신 함양, 다양한 분야의 맞춤형 멘토링 등 사업화에 필요한 내용을 총 15회(45시간)로 나눠 무료로 교육한다. 사물인터넷(IoT) 적용 사례와 체험 실습, 가상현실(VR) 등 미래 트렌드에 대한 자료도 제공한다. 수료생에게는 수료증과 스마트창작터사업 지원사업에 참여할 경우 가점을 부여한다.
서문산성 원장은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창업자들에게 다양한 창업지원 및 특화된 창업 프로그램이 필요하다”며 “스마트창업아카데미 교육이 창업자에게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주=김한식기자 hskim@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