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푸드빌(대표 구창근) 뚜레쥬르는 크리스마스 케이크를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해당 제품은 '매지컬 크리스마스(Magical Christmas)'를 주제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시각적 즐거움을 강화했다. 케이크를 자르면 화려한 외관과 다른 단면이 나타나는 재미를 더했다. 산딸기 가나슈, 자몽맛 생크림, 초코볼 등으로 차별화된 맛을 제공한다. 출시 제품은 총 50여종이다.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젊은 감성 제품부터 가족이나 어린이 고객을 위한 귀여운 제품까지 다양하다.
대표 제품은 '블랑 골드 레이어', '레드 산타 초코', '빛나는 스미스키의 크리스마스', '굴뚝 안에 산타', '빨간코 루돌프' 등이다. 케이크를 담는 상자는 마법의 성 이미지를 활용했다. 케이크를 포함해 2만5000원 이상 구매 시 6개 색상으로 연출할 수 있는 스피커 겸용 무드램프를 8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윤희석 유통 전문기자 pioneer@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