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P그룹 미스터피자는 지난 27일 경기 영어마을 양평캠프에서 열린 '제17회 세계예술치유축제 아싸라비아'를 후원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말 미스터피자 '드림팀'은 장애 아동과 가족, 캠프 봉사자 350여명에게 화려한 도우쇼 공연을 선보였다. 공연 후에는 갓 구운 피자를 선물했다.
아싸라비아는 다양한 예술가들의 공연과 예술 치료 놀이로 장애·비장애 형제들과 자원 봉사자, 예술가 치료사들이 소통하는 자리다.
MP그룹 관계자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소중한 추억과 웃음을 선물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면서 “앞으로 지속 사회공헌 행보를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윤희석 유통 전문기자 pioneer@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