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한국당은 4일 윤창현 서울시립대 교수를 혁신위원으로 선임했다. 혁신선언문에 '서민중심경제'라는 단어가 담겼다며 혁신위원을 자진사퇴한 유동열 자유민주연구원 원장의 후임이다.
경제학자인 윤 교수는 시장경제를 중시하는 보수논객이다. 한국금융연구원장과 대한법률구조공단 이사 등을 역임했다.
안영국 정치 기자 ang@etnews.com

자유한국당은 4일 윤창현 서울시립대 교수를 혁신위원으로 선임했다. 혁신선언문에 '서민중심경제'라는 단어가 담겼다며 혁신위원을 자진사퇴한 유동열 자유민주연구원 원장의 후임이다.
경제학자인 윤 교수는 시장경제를 중시하는 보수논객이다. 한국금융연구원장과 대한법률구조공단 이사 등을 역임했다.
안영국 정치 기자 ang@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