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당, 공석된 혁신위원 한 자리에 윤창현 시립대 교수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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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메가비전 2013

자유한국당은 4일 윤창현 서울시립대 교수를 혁신위원으로 선임했다. 혁신선언문에 '서민중심경제'라는 단어가 담겼다며 혁신위원을 자진사퇴한 유동열 자유민주연구원 원장의 후임이다.

경제학자인 윤 교수는 시장경제를 중시하는 보수논객이다. 한국금융연구원장과 대한법률구조공단 이사 등을 역임했다.


안영국 정치 기자 ang@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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