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비투엠, 인맥관리 앱 '이플+' 출시

스마트비투엠(대표 박병선)은 스마트폰으로 명함을 인식해 인맥을 관리할 수 있는 인맥 관리 앱 '이플+'를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Photo Image
명함 인식 및 인맥 관리가 가능한 스마트비투엠의 '이플 플러스' 앱 화면

'이플+ '는 클라우드 기반 다국어 광학적문자판독기(OCR) 기술을 적용해 스마트폰으로 명함을 촬영하면 2~3초 이내에 주소록에 저장,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해 주는 어플리케이션이다.

사용자 위치를 자동으로 파악하고 저장한 명함 정보를 확인해 사용자 위치에서 반경 10㎞내에 있는 지인의 연락처를 화면에 보여주는 인맥 관리 기능도 갖췄다. 수동으로 해당 목적지를 지정한 후 인근 지인의 연락처를 파악할 수도 있다.

Photo Image
송은숙 스마트비투엠 영업대표가 인맥관리 앱 '이플

이밖에 음성 검색 기능과 음성을 메모로 변환해 주는 기능도 있다. 경조사, 식사비, 선물 등 금전출납 내역을 관리하거나 기념일을 체크할 수 있는 캘린더 기능도 갖췄다.

송은숙 영업대표는 “휴먼 네트워크가 개인과 기업 성장의 경쟁력인 만큼 인적 자산을 유산으로 물려주는 앱이 되도록 지속적으로 기능을 개선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m

브랜드 뉴스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