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대표 김범석)은 오는 19일까지 `쿠팡베페(쿠팡 베이비페어)`를 연다고 14일 밝혔다.
인기 임산·출산용품과 육아용품을 한 데 모았다. 국내외 80여개 출산·유아동용품 인기 브랜드가 참여한다. 총 2300여개 제품을 선보인다.
쿠팡은 외출용품, 완구·도서, 안전·실내용품, 수유·이유용품, 유아패션, 유아식품, 기저귀 등 12개 카테고리를 구성했다. 프리미엄 브랜드관에서는 마미포코, 남양유업, 베비언스, 존슨즈베이비, 레고, 더블하트 등 인기 브랜드 상품들을 한 눈에 살펴 볼 수 있다.

윤희석 유통 전문기자 pioneer@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