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땡볕더위에도 구슬땀` 삼성전기 농촌 찾아 봉사활동

삼성전기는 임직원들이 지난달 29일부터 31일까지 강릉 대기리, 충남 청라면, 전남 금예마을을 찾아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누전과 화재 예방을 위해 낡은 전선과 전구를 교체하고 가전제품도 수리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삼성전기는 지난 1995년부터 매년 여름 농촌과 산간 오지 마을을 찾았다. 지난해까지 방문한 마을이 전국 23개다. 이동거리는 누적 기준 약 8000㎞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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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활동에 참여한 삼성전기 직원이 배선 작업을 하고 있다(제공: 삼성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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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활동에 참여한 삼성전기 임직원들이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제공: 삼성전기).

윤건일 전자/부품 전문기자 benyu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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