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대표 송병준)가 지역 소외계층에게 따뜻함 봄기운을 전하는 나눔 활동을 펼쳤다고 24일 밝혔다. 금천구의 성인 장애인 복지시설 ‘기쁨이 싹트는 나무’의 장애인들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컴투스 사내 봉사단 ‘컴투게더’ 단원과 장애인 30명은 파주 헤이리 도자기 체험학교를 방문해 다양한 문화 활동을 경험했다. 오전엔 도자기 머그컵 핸드페인팅과 ‘자회상 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했고 오후에는 트릭아트 갤러리를 방문해 사진을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컴투스는 나들이용 가방을 제작해 장애인 전원에게 선물하고, 기쁨나무 센터에는 단체로 영화 관람을 할 수 있는 빔 프로젝터를 증정했다. 컴투스는 2014년에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 프로그램을 구성하고 지속적으로 주변 불우 이웃에게 도움의 손길을 전할 것이라 밝혔다.
배옥진기자 withok@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