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하반기 인기상품]품질우수-닉스테크 SafeNAC

최근 금융권에서는 잇따라 발생하는 금융권 사이버테러에 대응하기위해 네트워크접근제어(NAC)를 활용한 망 분리가 큰 이슈로 떠오르고 있으며, 프로젝트 진행을 위해 파견된 직원들의 시스템 접근 제어업무를 진행해야 하는 등 내부정보보호 체계를 갖추고 불법적인 정보유출을 막기위해 NAC 도입이 활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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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P(Endpoint Protection Platform) 전문기업 닉스테크(대표 박동훈)는 공공기관 및 기업의 데스크톱PC에서 중요 정보가 외부로 유출 되는 것을 온·오프라인에서 차단하는 솔루션 개발 및 비인가된 기기(PC, 노트북)가 네트워크 접속 시 타당성을 검증하고 이를 보완하여 접속하는 솔루션을 제공하는 정보보안기업이다.

2006년 첫 선을 보인 네트워크접근제어 솔루션 `SafeNAC` 역시 망 분리, BYOD(Bring Your Own Device·언제 어디서나 당신의 기기로 일한다) 이슈로 인해 꾸준히 판매가 증가하고 있다.

닉스테크의 SafeNAC는 단위 보안기술을 통합하여 사용자 단말의 보안 상태를 종합적으로 검증하여 네트워크의 접근을 통제하는 네트워크 접근제어기술(Network Access Control)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이 제품은 단위 보안기술과 연동, 사용자가 네트워크에 접근 하려는 순간부터 인증-탐지-통제-치료의 일련의 보안절차를 주기적으로 수행하여 정책에 부합된 단말만이 네트워크를 사용할 수 있게 해준다. 이런 기능을 이용하면 여러 종류의 단말 보안 제품인 안티바이러스, 패치관리, 자산관리, PC보안관리 등의 단위 보안 솔루션을 정책적으로 강제하고, 통합·관리할 수 있다.

특히 타 보안 제품과의 상호연동을 통해 단말 무결성 정책에 대한 100여개의 정책 템플릿을 제공하고 있다.

또 비인가 네트워크 사용자의 접근을 제어하기 위해 사용자 인증 및 보안정책 준수 여부를 강제함과 동시에 단말 소프트웨어에 포함된 ACL(Access Control List)을 통한 사용자 유형별 접근 권한을 통제, 사용자 유형에 따른 논리적 망 분리가 가능하다.

BYOD 시대에 스마트 기기의 무선 네트워크를 통한 접근 통제를 802.1x 표준 기반으로 제공한다. 특히 타사와의 차별점은 IEEE 802.1X환경을 기본으로 비 802.1X 환경 및 방문객 네트워크 등의 컨트롤러를 지원, 어떠한 네트워크 환경에서도 완벽한 네트워크 접근제어를 구현할 수 있다.

현재 닉스테크는 교보생명, 삼성생명서비스, 삼성생명, 농협계열 등 금융권에 납품되면서 성능 및 안정성에서 매우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박동훈 닉스테크 대표는 “지난 상반기에는 하나의 제품 안에 네트워크 인증, 무선 인증, 동적 호스트 설정 통신 규약(DHCP)을 이용한 IP 관리, 단말 보안 강제화 기능 등의 다양한 기능이 탑재된 `애니클릭 NAC`가 인기상품에 등극했는데, 이번에 또 다시 하반기 인기상품으로 SafeNAC가 선정돼 기쁘다”며 “이 솔루션은 하나의 제품 안에 네트워크 인증, 무선 인증, DHCP 를 이용한 IP 관리, 단말 보안 강제화 기능 등 다양한 기능을 가지고 있는데 최근 자사의 에이전트를 한 개(Single)의 에이전트로 통합한 제품을 출시하여 더욱더 강력한 앤드포인트 보안 정책이 가능하게 됐다”고 말했다.


류경동기자 ninano@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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