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는 국립공원관리공단 신임 이사장에 박보환 전 의원을 임명했다. 박 신임 이사장은 1956년 경북 청도 출신으로 경북고, 영남대 정치외교학과, 건국대 행정학과 석사과정을 수료했다. 2008년 이명박 전 대통령 취임 준비위원회 자문위원을 맡았고 2009년에는 한나라당 원내부대표를 지내고 2010년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몸을 담았었다. 18대 총선에서 경기도 화성시 을 지역구에 당선, 국회에 입성했다.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