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석송 메타바이오메드 대표가 중소기업청과 중소기업중앙회가 선정하는 ‘2011년 12월의 자랑스러운 중소기업인’으로 뽑혔다.
오 대표는 1990년 메타바이오메드 전신인 메타치재산업사를 설립하고, 불모지였던 치과산업분야에서 치과 재료 및 기기 등 국산화에 성공했다. 수술이나 외상 봉합에 사용하는 흡수성 봉합원사를 세계 90여개국에 136억원 규모로 수출했다.
사내에 사회봉사활동위원회를 설치해 지역 사회봉사 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환경경영시스템(ISO 14001) 및 녹색경영평가 인증 등 녹색경영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도 다하고 있다.
권건호기자 wingh1@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