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텔레콤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이용한 ‘가능성 프로젝트’를 통해 폐자전거 250대를 희망자전거로 개조해 대안학교와 장애인종합복지관 등에 기부했다. 프로젝트 참가자들이 9일 잠원 한강공원에서 희망자전거를 타고 있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m

SK텔레콤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이용한 ‘가능성 프로젝트’를 통해 폐자전거 250대를 희망자전거로 개조해 대안학교와 장애인종합복지관 등에 기부했다. 프로젝트 참가자들이 9일 잠원 한강공원에서 희망자전거를 타고 있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