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방송예술진흥원은 지난 24일 폐막한 ‘2011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경쟁부문 시상을 비롯해 행사 개최와 문화콘텐츠 후원 등 다양한 지원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올해로 15회째를 맞이한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는 국내 최초로 판타스틱 장르 영화를 선보이는 아시아의 대표 영화제다. 한국방송예술진흥원은 지난 2010년부터 파트너십을 맺고 영화제 개최와 진행에 협력해 왔다. 한국방송예술진흥원은 영화제에서 경쟁부문 ‘잇 프로젝트’ 시상에 직접 참여해 조은성 감독의 영화 ‘언더그라운드’에 시상했다.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