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산업기술대학교와 G밸리 교육업체인 인키움(대표 조재천)은 이달 들어 두 차례에 걸쳐 70여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프레젠테이션 전문가 교육을 실시했다.
파워포인트, 프레지, 문서작성, 비즈니스 상식, 프레젠테이션 스킬, 그리고 학생들의 향후 진로와 직업선택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역량 진단 평가(JOB CAP) 등 교육이 진행됐으며 프로 프레젠터 자격증(ICPP) 응시 과정도 교육했다. 윤영미 전 SBS 아나운서는 스피치법을 강의했다.
한국산업기술대학교 학생들은 프레젠테이션 전문가 양성 과정 이후 교내 프레젠테이션 동아리를 창설, 지난 15일 발족식을 가졌다. 인키움은 학생들의 지속적인 훈련을 위해 한국산업기술대학교 프레젠테이션 동호회 활동을 적극적으로 후원하기로 하고 PT특강, PT클리닉, 취업코칭 등체계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장길수기자 ksjang@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