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지텍코리아(지사장 박재천)는 신제품 로지텍 옵티컬 게이밍 마우스 ‘G400·사진’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제품은 3600dpi 광센서를 탑재해 정밀하게 타깃 설정을 할 수 있다.
표준 USB 마우스보다 8배 빠른 초당 1000회로 초고속 통신이 가능해 게임 중 발생하는 모든 움직임에 빠르게 반응할 수 있어 정확도를 높인다. 프로그래밍 가능한 8개 버튼으로 필요한 성능을 제어할 수 있다.
배옥진기자 withok@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