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노연홍)은 2011년 5월 월간 의료기기 허가현황 분석결과 제조(수입)업허가 54건, 제조(수입)품목 허가 207건을 허가하였다고 밝혔다.
5월 의료기기 제조업허가는 지난 달(19건)보다 10건(52.63%)이 증가한 29건이 허가되었고, 수입업허가는 지난 달(24건)보다 1건(4.17%)이 증가한 25건이었으며, 5월 의료기기 제조품목허가는 지난 달(141건)보다 32건(22.70%)이 감소한 109건, 수입품목허가는 지난달(86건)보다 12건(13.95%) 증가한 98건인 것으로 나타났다.
5월 품목별 허가의 경우 기도형보청기(12건), 저주파자극기(6건), 의료용 자외선 소독기(5건), 레이저 수술기 및 매일착용소프트 콘택트렌즈(각 4건)등의 순이었으며, 올해 현재 품목별 누적 허가건수에서도 기도형보청기가 가장 많이 허가된 것으로 조사되었다. 이는 우리 사회가 고령화되고 경제적 여유가 증가하면서 노인층의 제품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그밖에 의료용자외선소독기, 레이저수술기도 새로운 다빈도 품목으로 등장하고 있다.
<재난포커스(http://www.di-focus.com) - 이둘한 기자 (enfwigi@di-focus.com) >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3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4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5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6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
7
기아, 판교서 PV5 원격운전 카셰어링 시범 서비스…2027년 상용화
-
8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9
日 의료진 관심 쏠린 '옴리클로'…내년 판도 변화 예고 [WAC 2026]
-
10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21일까지 '푸드페스타'…신선식품 할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