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자동차는 삼성전자와 공동 마케팅으로 14일부터 16일까지 사흘간 진행되는 ‘제7회 국제 공기청정 및 그린환경산업전 2010(ICAT 2010)’에서 ‘뉴 SM5’를 전시하고, 차량에 장착된 ‘2모드 삼성 플라즈마 이오나이저(SPI:Samsung Super Plasma ion)’ 기술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2모드 삼성 플라즈마 이오나이저는 실내공기를 쾌적하고 건강하게 유지해주고 신차 상태에서의 차량 내 휘발성 유기화합물(VOC) 수준을 동급에서 가장 우수한 수준으로 확보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뉴 SM5 차량 실내에 장착된 2모드 삼성 플라즈마 이오나이저는 클린 모드와 릴랙스 모드가 제공되며 클린 모드는 활성수소와 음이온을 발생시켜 공기 중의 유해물질을 제거, 피부노화 및 피부질병의 원인인 활성산소를 중화시키고, 릴랙스 모드는 음이온을 발생시켜 쾌적한 운전환경을 제공한다.
박기돈기자 nodikar@rpm9.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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