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피플 정성윤 영남대교수, 마르퀴즈후즈후 2010년판 등재 발행일 : 2009-10-12 15:25 업데이트 : 2014-02-14 21:44 지면 : 2009-10-12 24면 공유하기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정성윤 영남대 교수(전자정보공학부)가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하나인 ‘마르퀴즈 후즈 후’의 2010년도 판에 등재된다. 11일 영남대는 30대 초반의 정 교수가 LED-IT융합산업화연구센터의 자동차광원기술분과장으로 활동 중이라고 밝혔다. 대구=정재훈기자 jhoon@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