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밴드는 20일 경기도 안성에 소재한 연수원에서 지역 내 마케팅과 고객가치(CV.Customer Value) 창출의 허브 역할을 수행할 ’행복센터’ 출범식을 개최했다.
’행복센터’란 SK브로드밴드가 제공하는 모든 서비스의 신청, 개통, 장애처리 등을 담당하는 기존 고객센터의 업무에 지역 마케팅과 체계적 고객 관리 역할을 강화한 새로운 개념의 영업 채널이다. 이번 출범식은 SK브로드밴드 전국 90개 ’행복센터’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1박 2일 동안 ’행복센터’의 출범을 기념하고 새로운 각오를 다지는 단합의 시간으로 꾸며졌다.
SK브로드밴드 측은 ’행복센터’가 단순한 명칭의 변경이 아닌 고객행복을 위한 본원적 경쟁력 강화, CV 향상을 통한 성장 기반 구축 등의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연합뉴스]
IT 많이 본 뉴스
-
1
아이폰 듀오 공개하자 갤럭시Z폴드8 판매 10% 늘어
-
2
단통법 폐지에 저소득층 단말기 구입비 줄어…통신서비스는 소폭 증가
-
3
단독LG유플러스, 차량용 AI 에이전트 출격…'익시 드라이브' 선보인다
-
4
삼성, '원UI 9' 업데이트 시작…갤S26부터 순차 적용
-
5
삼성·버라이즌, 6G '통신·센싱 융합' 실증…AI로 군중 밀집도 파악
-
6
삼성 갤럭시 'GOS' 소송전 4년 만에 종료…국내외 8건 모두 종결
-
7
삼성 갤럭시Z8, 美 컨슈머리포트 폴더블 평가 1위
-
8
30년 만에 새 출발 '올해의 우수게임'... 첫 수상작 16종 선정
-
9
가장 싼 게 329만원…접는 아이폰 스펙은?
-
10
글로벌 OTT 제작 발주, 아시아가 북미·유럽 첫 추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