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의 LCD(액정표시장치)업체인 AU 옵트로닉스(AUO)는 30억달러를 들여 8.5세대 기술을 적용한 LCD패널 공장을 건립할 것을 고려 중이라고 로이터통신이 19일 보도했다.
AU 옵트로닉스는 한두달간 시장 상황을 면밀히 살핀 뒤 공장 건립 여부를 확정 짓기로 했다. AU 옵트로닉스 H.B.첸 부회장은 “부지는 이미 확보했다. 공장 건설은 여전히 고려 중인데, 한두 달간 더 시장 상황을 관찰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새 공장은 오는 2011년께부터 매달 4만개의 유리기판(motherglass) 생산능력을 갖출 것이라고 첸 부회장은 설명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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