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의 LCD(액정표시장치)업체인 AU 옵트로닉스(AUO)는 30억달러를 들여 8.5세대 기술을 적용한 LCD패널 공장을 건립할 것을 고려 중이라고 로이터통신이 19일 보도했다.
AU 옵트로닉스는 한두달간 시장 상황을 면밀히 살핀 뒤 공장 건립 여부를 확정 짓기로 했다. AU 옵트로닉스 H.B.첸 부회장은 “부지는 이미 확보했다. 공장 건설은 여전히 고려 중인데, 한두 달간 더 시장 상황을 관찰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새 공장은 오는 2011년께부터 매달 4만개의 유리기판(motherglass) 생산능력을 갖출 것이라고 첸 부회장은 설명했다.
[연합뉴스]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4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5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6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
7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
8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
9
[人사이트]유호선 AP시스템 대표 “체질 개선으로 제 2의 도약…반도체 비중 대폭 확대”
-
10
LS일렉트릭, 세계 최초 100% 직류 배전 공장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