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플(대표 서민)은 오는 9월 온라인 액션게임 ‘던전앤파이터(이하 던파)’의 한중일 3개국 게임대회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던파’ 한중일 게임대회는 한국, 일본, 중국을 순차적으로 돌며 4개월간 진행된다. 이를 위해 중국에서는 국가대표 선발을 위한 전국 오프라인 예선대회가 진행 중이다. 한국과 일본에서도 조만간 국가대표 선발전을 실시할 예정이다.
신상빈 해외사업부 실장은 “이번 국가간 게임대회는 각기 다른 특색을 지닌 3개국 유저들이 한 자리에 모여 게임으로 하나가 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며 “원활한 대회가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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