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플(대표 서민)은 오는 9월 온라인 액션게임 ‘던전앤파이터(이하 던파)’의 한중일 3개국 게임대회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던파’ 한중일 게임대회는 한국, 일본, 중국을 순차적으로 돌며 4개월간 진행된다. 이를 위해 중국에서는 국가대표 선발을 위한 전국 오프라인 예선대회가 진행 중이다. 한국과 일본에서도 조만간 국가대표 선발전을 실시할 예정이다.
신상빈 해외사업부 실장은 “이번 국가간 게임대회는 각기 다른 특색을 지닌 3개국 유저들이 한 자리에 모여 게임으로 하나가 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며 “원활한 대회가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아이폰 듀오 공개하자 갤럭시Z폴드8 판매 10% 늘어
-
2
단통법 폐지에 저소득층 단말기 구입비 줄어…통신서비스는 소폭 증가
-
3
단독LG유플러스, 차량용 AI 에이전트 출격…'익시 드라이브' 선보인다
-
4
삼성, '원UI 9' 업데이트 시작…갤S26부터 순차 적용
-
5
삼성·버라이즌, 6G '통신·센싱 융합' 실증…AI로 군중 밀집도 파악
-
6
삼성 갤럭시 'GOS' 소송전 4년 만에 종료…국내외 8건 모두 종결
-
7
삼성 갤럭시Z8, 美 컨슈머리포트 폴더블 평가 1위
-
8
30년 만에 새 출발 '올해의 우수게임'... 첫 수상작 16종 선정
-
9
가장 싼 게 329만원…접는 아이폰 스펙은?
-
10
글로벌 OTT 제작 발주, 아시아가 북미·유럽 첫 추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