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피플 트리니티소프트 COO에 유경열씨 발행일 : 2009-06-09 14:12 업데이트 : 2014-02-14 21:43 공유하기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유경열 부사장. 유경열씨가 9일 정보기술업체 트리니티소프트의 최고운영책임(COO) 겸 부사장으로 영입됐다. 유 부사장은 18년간 IBM에서 근무한 뒤 안철수연구소에서 보안사업을 총괄(상무)했다. 트리니티소프트는 유 부사장 영입을 계기로 국내 판매협력(채널) 영업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