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음으로 희망을 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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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금융위기의 대대적 후폭풍이 예고된 가운데 기축년(己丑年) 새해가 밝았다. 국민들은 가늠하기도 힘든 경제한파에 촉각을 곤두세운 채 사태추이를 지켜보고 있다. 그러나 ‘예고된 위기’는 위기가 아니다. 모두의 힘을 모아 대처하면 새롭게 도약하는 기회가 된다. 당장의 현실은 암담하지만 새해에는 IT를 비롯한 모든 산업계 종사자들의 얼굴에 환한 웃음이 가득하길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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