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피플 "웃음으로 희망을 열자" 발행일 : 2009-01-01 10:10 업데이트 : 2014-02-14 21:41 지면 : 2009-01-01 1면 공유하기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세계 금융위기의 대대적 후폭풍이 예고된 가운데 기축년(己丑年) 새해가 밝았다. 국민들은 가늠하기도 힘든 경제한파에 촉각을 곤두세운 채 사태추이를 지켜보고 있다. 그러나 ‘예고된 위기’는 위기가 아니다. 모두의 힘을 모아 대처하면 새롭게 도약하는 기회가 된다. 당장의 현실은 암담하지만 새해에는 IT를 비롯한 모든 산업계 종사자들의 얼굴에 환한 웃음이 가득하길 기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