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게 물든 석양을 바라보며 ‘아름답다’고 감탄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별 관심이 없는 사람도 있다. 같은 광경을 보더라도 관심에 따라 느끼는 것이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죽은 물고기는 강물에 떠내려가지만 살아있는 물고기는 강물을 거슬러 올라간다. 인생의 사명이 없는 사람은 흐르는 대로 살아가나 사명이 있는 사람은 어떠한 어려움이 닥치더라도 몸부림치며 문제를 풀어나간다. 사명을 가진 사람은 어려운 삶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고 어려운 길도 마다하지 않는다. 강한 사람이란 아무리 지쳐도 정상을 향해서 한 걸음을 내디디는 사람이다. 사방이 깜깜해도 해결책을 찾는다. 한 발짝 더 나아가려는 것을 막는 저항도 쉽사리 뿌리친다. 인생은 갈림길의 연속이다. 그 갈림길에서 포기하거나 쉬고 싶을 때가 있다. 인생의 사명이 있다면 결코 포기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강한 사람이 되고 싶으면 인생의 사명을 만들어 보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5G-V2X, 자율주행 고속道 돼야
-
2
[ET단상] 한국 반도체, 유럽을 다시 생각할 때
-
3
[김종면의 브랜드 인사이트] ② 성공이 부른 그림자… K뷰티가 뜨자 짝퉁은 온라인으로 옮겨탔다
-
4
[ET단상] 샌디에고의 손잡음, 화순에서 다시 피어나다
-
5
[사설] ICT기금, 미래인프라 젖줄로 새판 짜야
-
6
[김태형의 혁신의기술] 〈56〉AI 네이티브(Native), 우리는 어떤 시대에 살고 있는가(중)
-
7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요즘도 팩스를 쓰시나요? AI시대 팩스의 진화
-
8
[ET톡] 암모니아와 에너지 패권
-
9
[人사이트] 차병학 브이피피랩 대표 “제주서 검증한 통합발전소, 전국 표준 만들 것”
-
10
[관망경] DR 사업, 끊이지 않고 흘러가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