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뚜라미그룹(대표 김규원)이 열교환기를 세 번 거쳐 나가면서 연료를 크게 줄이는 절약형 연소 방식의 화목과 기름 겸용 ‘하이브리드 화목 보일러’를 출시한다. 이 제품은 장작·조개탄·석탄·가연성 쓰레기 등을 연소하는 화실과 기름을 연소시키는 화실을 분리해 기름 열교환기 속으로 장작 화염과 연기를 내보내지 않으며 그을음 등에 따른 열 교환 능력 저하가 없어 열손실이 적다.
화목 연소실은 횡형 3패스(PASS) 연소 방식으로 열교환기를 세 번에 거쳐 나가 기존 일반 화목 보일러에 비해 열효율이 높다. 또 화목 투입구와 연소실이 커서 하루 2회 정도만 나무를 투입하면 하루 난방이 가능하고 불 내구성 강화를 위해 연소실 안에 물이 흐르는 연료 받침대를 탑재했다. 보일러 내 수온을 감지해 자동으로 공기량을 조절해 줘 투입한 땔감을 장기간 서서히 연소해 편리성도 강화했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플랫폼유통 많이 본 뉴스
-
1
GS25, '슈퍼 마리오 갤럭시' 컬래버 상품 출시
-
2
11번가, 상반기 최대 쇼핑축제 '그랜드십일절' 개최…140개 브랜드 참여
-
3
G마켓, 광고 흥행에 '빅스마일데이' 기대감↑…이틀 만에 1000만뷰
-
4
홍콩반점, SKT와 '0 week' 프로모션…“자장면 3900원”
-
5
네이버, 술·담배 '홍보성 기사' 부정 평가한다
-
6
세븐일레븐, KIA 타이거즈 협업 '최강 호랑이즈' 상품 출시
-
7
카카오, 플레이MCP에 '오픈클로' 연동 지원
-
8
야놀자, 글로벌 AI 개발자 커뮤니티 '클로드 코드 밋업' 개최
-
9
LG생활건강, 1분기 영업이익 1078억원…영업이익 흑자 전환
-
10
에이피알, 타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대 기업' 선정
브랜드 뉴스룸
×



















